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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쥐어짜는 듯한 통증 ‘싹’...수술 하루 만에 걸어다녀
  • 등록일ㅣ
  • 2020-06-23
  • 조회수ㅣ
  •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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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어짜는 듯한 통증 ’..


 

수술 하루 만에 걸어다녀

 

 

 

기사원문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2/2020062202954.html

 

 

3대 척추질환 중 하나인 '척추관협착증' 두 세달 치료해도 호전 안 되면 수술 고려

 

"엉덩이와 다리, 발끝에 시리고 저린 느낌이 든다." 

"쥐어짜는 듯한 종아리 통증 때문에 밤마다 잠을 못 이룬다."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터질 듯이 아파 주저앉는다."

 

극심한 통증으로 노년기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척추관협착증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건강보험통계에 따르면 2018년 척추관협착증(기타 척추병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지난 2013 1315000여 명에서 

2018 1735000여 명으로 5년 만에 약 40만 명이 증가했다.

 




◇숙련된 전문의 있는 병원 찾아야

 

OLIF는 혈관외과 전문의가 없는 일반 척추전문병원에서는 시행하기 쉽지 않다

척추관을 감싼 혈관 사이로 디스크에 접근하는 수술 방식 때문이다

비정상으로 자란 혈관이나 가지 혈관이 많으면 혈관외과 전문의가 정밀하게 판단해 

혈관과 신경이 다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수술 난도가 높아 수술 경험이 많은 숙련된 척추 전문의도 필요하다

구형모 참조은병원 척추센터 과장은 "OLIF는 고혈압이나 당뇨

골다공증 등 만성 질환이 있는 고령 환자가 걱정하는 수술 합병증이 거의 없다" 

"수술 후 회복이 빠르고 신경 손상이 적어 재수술 환자도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보건복지부지정 인증의료기관인 참조은병원(경기 광주)은 

척추센터·관절외상센터·심혈관센터·뇌신경센터·소화기센터 등 각 분야 특화 센터를 중심으로 

21개 진료과() 60여 명 의료진으로 구성된 종합병원이다

참조은병원 척추센터에서는 올해 대한정형외과학회장에 취임한 척추 분야 권위자 이춘기 명예원장을 포함해 

척추전문병원에서 오래 근무해온 척추외과 구형모 과장, 김훈 과장과 원종화 원장이 

재활의학과·혈관외과·영상의학과 등과 협동 진료한다

현재 병원 전체에 출입통제시스템을 구축하고 불필요한 외부인 방문을 차단하는 등 

각종 바이러스 감염 예방 관리를 강화해 쾌적하고 안전한 병원을 유지하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2/20200622029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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